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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순이익 751조 전망…역대급 배당시즌 도래 (hankyung.com)

  • 이익 급증: 제조업 상장사 순이익이 지난해 169조원에서 올해 751조원, 내년 973조원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잉여현금흐름(FCF)도 지난해 99조원에서 올해 522조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배당소득 분리과세: 올해부터 배당 성향 40% 이상이거나 25% 이상이면서 배당금이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한 기업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인센티브가 적용된다. 현재 평균 배당 성향은 약 29%로, 25~40% 구간 기업들의 배당 증액이 예상된다.
    • 현대엘리베이터(예상 배당수익률 10.8%), 아이스크림미디어(8.8%, DPS 738원→1554원) 등이 주목 종목으로 꼽혔다. 배당수익률 6% 이상이면서 상승 여력이 있는 종목과, 보통주 대비 평균 45% 할인된 국내 우선주가 투자 전략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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