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성 높은 소상공인, 은행서 더 받는다…미래성장평가 확대 (fsc.go.kr)
- 미래 성장성 기반 신용평가 도입: 금융위원회가 과거 재무자료 위주가 아니라 미래 성장 가능성을 반영해 소상공인을 평가하는 전용 신용평가체계를 도입한다
- 매출 데이터, 업종 특성, 상권 여건, 사업자 역량 등을 반영해 성장성 평가 등급이 높은 소상공인에게 대출 승인, 한도 확대,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
- 참여 은행 확대 일정: 2026-08-31 국민·기업·농협·부산·신한·우리·제주·하나 등 8개 은행이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 연말까지 경남·광주·수협·iM·전북·카카오뱅크·K뱅크·토스뱅크가 추가로 참여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16개 은행·2조 2000억원 규모 대출 여력을 목표로 한다
- 향후 일정: 2026년 10월 개인사업자 전용 사잇돌대출 도입, 2027년부터 지역신용보증 연계 적용, 2027년까지 시범운영 및 제도 보완 예정
- 문의: 금융데이터정책과 유원규(02-2100-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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