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외환위기 공적자금 97조, 30년 만에 상환 완료 (sedaily.com)
- 상환 완료 예정: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2027년 예산안 설명 중 "내년에는 1998년 투입한 공적자금 상환을 완료해 30년 만에 IMF 외환위기 극복을 완수한다"고 발표
- 규모: 총 공적자금 부채 약 97조원 중 금융회사 지분·부실채권 매각으로 28조원 회수, 나머지는 재정 49조원·금융권 20조원이 분담
- 금융권은 예금 잔액의 0.1%를 특별기여금으로 부담해 온 구조
- 상환 일정: 2003년부터 본격 상환 추진, 2026년 7조1486억원·2027년 나머지 7조9226억원 상환 후 2027년 말 공적자금상환기금 청산 예정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