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372원까지 급락…두달새 177원 하락, 환테크 활발 (hankyung.com)
- 환율 변화: 원·달러 환율이 6월 말 1549.4원에서 8월 28일 1372.5원으로 두달간 176.9원 하락했다. 원·엔 환율도 100엔당 954.95원에서 860.61원으로 내려갔다.
- SK하이닉스의 미국 조달자금 265억달러 환전, 법인세 중간예납(약 46조원) 환전 수요, 외국인 주식 매도세 진정, 한은 기준금리 인상 등이 원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 개인 환테크: 5대 은행에서 개인의 원화→외화 환전액이 7~8월 총 1조4700억원(달러 9400억원, 엔화 5300억원)에 달했다. 토스뱅크·카카오뱅크가 환전 수수료 면제 상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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