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中 스마트폰 메모리값 급등에 가격 인상…삼성은 반사이익 (hankyung.com)

  • 중국 제조사 줄인상: 화웨이·샤오미·아너·메이주 등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잇달아 가격을 인상했다
    • 2026년 2분기 메모리 가격은 전분기 대비 80% 넘게 급등. 화웨이 메이트80은 800위안(256GB 모델 4699→5499위안), 메이트80프로는 1000위안, 아너파워2는 500~600위안, 아너매직8은 300~500위안, 샤오미는 여러 차례 300~500위안씩 인상
    • 메이주는 국경절 연휴 이후 인상 계획을 밝히며 "가격 인상은 업계 전체가 직면한 상황"이라고 언급
  • 원가·출하량 충격: 부품원가는 보급형폰이 전년 대비 70%, 중가폰이 52% 상승했고, 메모리는 전체 부품원가의 40%를 차지
    • 동남아 150달러 미만 기기 출하는 2분기 38% 감소, 중동·아프리카 250달러 미만 제품은 26% 감소, 미국 100달러 미만 기기는 64% 감소했으며, 중국 제조사 전체 출하량은 15~34% 감소 전망
  • 삼성 반사이익: 삼성전자는 갤럭시A(보급형+AI기능)·갤럭시S(플래그십)·갤럭시Z(폴더블)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이번 혼란기에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원문 보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