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기관 해외증권투자 5497억달러…역대 최대 (sedaily.com)
- 역대 최대 잔액: 한국은행이 9월 1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자산운용사·외국환은행·보험사·증권사 등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잔액(시가 기준)이 전분기 대비 467억2000만달러(+9.3%) 늘어난 5496억8000만달러로 증가폭·잔액 모두 역대 최고
- 1분기에는 중동 전쟁발 주요국 증시 조정·국채금리 상승으로 42억6000만달러 감소했다가 1개 분기 만에 반등
- 2분기 미국 S&P500지수 14.9%, 나스닥 21.4%, 일본 닛케이225지수 37.2% 상승 — AI 투자 확대 기대감에 따른 주가 상승이 순투자 증가·평가이익 발생을 견인
- 상품별 내역: 외국 주식은 457억6000만달러 늘어난 3342억7000만달러로 사상 처음 3000억달러 돌파
- 외국채권은 금리 상승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과 저가매수 유인이 엇갈리며 전분기와 동일한 1818억5000만달러
- 코리안페이퍼(국내기업의 해외 발행 채권)는 9억6000만달러 늘어난 335억7000만달러
- 기관별 내역: 자산운용사 446억6000만달러 증가한 3979억달러, 외국환은행 28억1000만달러 증가한 557억6000만달러, 증권사 1억달러 증가한 222억6000만달러, 보험사는 8억4000만달러 감소한 737억6000만달러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