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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방카슈랑스 두 달새 5.5조 판매…ETF는 급감 (hankyung.com)

  • 방카슈랑스 급증: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5대 은행의 8월 방카슈랑스 판매액 3조3771억원으로 7월(2조1167억원) 대비 1조2604억원 증가
    • 최근 두 달간 판매액 합계 5조4938억원으로 지난해 7~8월(3조463억원) 대비 80.3% 증가
    • 연 4% 이상 확정이율 저축성보험 인기 — 동양생명 엔젤하이브리드연금보험(5년간 연 4.84%, 10년 후 환급률 약 142%), 한화생명 스마트하이브리드연금보험(연 4.6%), 교보하이브리드연금보험(연 4.4%), 신한라이프 쏠메이트 하이브리드 연금보험(연 4.27%) 등
  • ETF 판매는 급감: 5대 은행 7월 ETF 판매액 2조4589억원으로 6월(14조1413억원) 대비 11조6825억원(83%) 급감
    • 이달 20일까지 판매액은 4634억원에 그쳐 방카슈랑스 대비 3분의 1 이하로 감소할 전망
    • 국내 증시 투자자예탁금은 8월 28일 기준 99조8138억원으로 7월 말 대비 4조3216억원 감소, 3개월 연속 감소하며 7개월 만에 100조원 밑으로
  • 은행권 수수료 수익: 5대 은행의 올해 누적 방카슈랑스 수수료 수익 약 3900억원(추정치), 이 중 7~8월에만 1400억원 — 현재 추세면 지난해(5385억원)에 이어 올해도 5000억원 이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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