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장펀드 2차 GP선정 지연…1차 수익률 -2.04% (hankyung.com)
- 지연 배경: 정부의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위탁운용사(GP) 선정 결과가 당초 8월에서 9월 3일로 미뤄졌다. 1차 펀드가 정부 재정이 손실 20%를 선부담했음에도 누적 수익률 -2.04%를 기록했고, 설정 이후 7월 말까지 코스닥지수가 30.06% 하락한 것이 원인이다.
- 위탁운용사들이 1차에서 제출한 운용계획과 실제 성과를 다시 검증하느라, 7월 20일 접수 마감 후 45일이 지나 결과가 나온다(1차는 약 3주 만에 발표). 후속 일정들이 연쇄적으로 밀리면서 금융사들의 상품 심의 시간도 부족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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