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신용대출 4개월만에 감소…금리 뛰자 마통도 줄어 (hankyung.com)
- 감소 전환: 5대 시중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의 개인신용대출이 4개월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 지난달 말 잔액은 109조5,718억원으로 전월 대비 1,815억원 감소했다.
- 마이너스통장 한도는 96조7,699억원(전월비 5,036억원↓), 실제 사용액은 43조9,949억원(1,782억원↓)이다.
- 금리·규제 영향: 신용대출 금리는 4월 28일 3.91~5.37%에서 지난달 말 4.78~5.98%로 상승했다. 증시 부진에 따른 투자수요 감소, 기준금리 인상, 6월 마이너스통장 신규 한도를 5,000만원으로 제한한 규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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