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은행 21곳 달러 스테이블코인 연합 결성…韓은 빠져 (sedaily.com)
- 연합 결성: 뱅크오브아메리카·씨티·웰스파고·UBS 등 세계 주요 금융기관 21곳이 올 하반기 중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법인을 설립해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결제망을 구축한다. 북미(BofA·씨티·웰스파고·골드만삭스·스코샤뱅크), 유럽(로이즈뱅킹·BBVA·도이체방크·크레디아그리콜), 아시아(MUFG·시리우스인터내셔널) 등이 참여한다. 달러와 1:1 연동되며 이더리움·솔라나 등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유통된다.
- 한국 배제: 한국 은행들은 이 연합에 참여하지 못했고, 신한금융·카카오뱅크 등은 별도의 광범위한 파트너 연합 '오픈스탠더드'에만 참여 중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도 속도를 내지 못해, 법제화가 늦어지면 국내 금융사가 해외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유통 창구에 머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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