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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자산 신고 111조…해외주식 61조 역대최대 (sedaily.com)

  • 신고 현황: 해외금융계좌 신고액이 107조1,000억원(전년비 13.3%↑)이며, 이 중 해외주식이 61조3,000억원(전체의 57.2%, 전년비 27.4%↑)이다. 신탁을 포함한 총 해외자산 신고액은 111조원이다.
    • 법인 해외주식 신고액이 41조3,000억원에서 53조1,000억원으로 11조8,000억원 늘며 전체 증가를 주도했다. 국세청은 인도·미국·대만 진출 해외자회사의 주권상장과 주가 상승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 국가별: 미국이 29조7,000억원(3,372명)으로 1위, 인도가 28조9,000억원(113명)으로 2위에 올라 새로운 해외자산 거점으로 부상했다. 신고자 수는 7,484명(9.1%↑), 해외신탁 신고는 3조8,000억원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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