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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순자산 1조인데 시총 4000억…재평가 기대 (hankyung.com)

  • 저평가 해소 조짐: 서희건설이 순자산 1조원을 넘겼음에도 시가총액이 4,000억원대에 머물러 저평가 상태였으나 재평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주택법개정안으로 지역주택조합(지주택) 사업계획승인 단계의 토지소유권 확보율 요건이 95%에서 80%로 낮아져 인허가 기간 단축이 기대된다.
  • 기타 개선 요인: 반년 새 수주잔고가 49% 증가했고, 7월 자사주 절반을 소각했으며 잔여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도 검토 중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보유 금융자산이 주가 상승으로 증가했으며 팰런티어는 매도하고 반도체 투자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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