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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동 최고 35층 1800가구 재개발 확정 (sedaily.com)

  • 사업 개요: 서울시가 동대문구 전농동 152-65 일대에 최고 35층, 약 1,8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 개발을 확정했다. 대상지는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이 70.2%에 달하며, 용도지역을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 1.87을 적용해 수익성을 높였다.
    • 일방통행 위주 도로를 양방통행으로 개편(전농로34길·38길 확폭, 폭 12m 우회도로 신설)하고, 사업지 4분의 1(약 18,658㎡)의 국·공유지를 재배치해 공원·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대학가 특성을 반영해 시립대로29길을 보행자전용도로로 전환하고 세대통합형 평면을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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