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순매수 90% 급감…8월 12조원 증시서 유출 (hankyung.com)
- 순매수 급감: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이 6월 54조5,000억원에서 지난달 5조4,000억원으로 90% 감소했다. 7월 말 급락장 이후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결과다.
- 8월 한 달간 개인 자금 12조원이 증시에서 유출됐는데, 이는 금융위기 당시보다 많은 규모다. 투자자예탁금도 5거래일 연속 100조원 이하로 내려갔다.
- 투심 변화: "지수 6500 이하에서 순매수, 7000 위에서 매도 압력 확대"되는 패턴이 반복되며, 개인들은 상승장 지속보다 본전 찾기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외국인·기관도 순매도 중이고, 유일한 안전판인 기타법인 자사주 매입도 10월 초중순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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