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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갭투자 의심 거래 6680건…30대가 절반 가까이 (hankyung.com)

  • 거래 규모: 2024년 11월~2025년 10월 서울 아파트 갭투자 의심 거래(임대보증금·대출로 매입 후 점유계획을 '임대'로 신고)가 6680건 발생, 전년 4320건 대비 54.6% 증가했다
  • 연령대별 분포: 30대가 3095건(46.3%)으로 가장 많고 증가폭도 최고(전년 대비 1272건 증가, 69.8% 증가율)
    • 40대 2366건, 50대 833건, 60대 이상 224건, 20대 162건
  • 지역별 상위 3곳: 성동구 728건(98.9%↑), 강동구 656건(101.2%↑), 마포구 630건(121.1%↑)
    • 11개 구는 증가율 90% 이상을 기록한 반면, 서초·송파·강남구 등 7개 구는 오히려 감소했다
  • 국회 반응: 문진석 의원은 갭투자가 특정 지역·젊은 연령층으로 쏠리고 있다며 정부에 실거래 모니터링 강화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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