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만 美日 동시긴축 베팅…코스피 4%·비트코인 급락 (hankyung.com)
- 금리 급등: 일본 10년물 국채금리가 3%를 돌파해 1996년 9월 이후 30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10년물도 4.81%를 넘어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에 도달했다.
- BOJ 우에다 총재가 "물가 상방 위험 주의"를 언급하며 9월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고, 미 재무부 베센트 장관은 일본에 단호한 통화정책을 요구했다. 미·일 동시 긴축은 1989년 봄이 마지막이었다.
- 시장 충격: 코스피·코스닥이 각각 4%, 2% 급락했고 비트코인도 7만7000달러까지 밀렸다. 엔캐리 트레이드 불안이 글로벌 자금줄 경색 우려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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