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1조원 뤼튼, IPO 주관사 선정 착수…내년 이후 상장 목표 (hankyung.com)
- IPO 절차 개시: AI 서비스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국내 주요 증권사에 RFP(제안요청서)를 발송하며 상장 주관사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 이달(2026년 9월) 중 주관사를 확정하고, 상장은 내년(2027년) 이후를 목표로 하며 구체적 일정과 전략은 주관사 선정 후 확정
- 기업 가치와 실적: 기업가치는 1조원(유니콘)으로 평가되며, 최근 시리즈C 투자로 1000억원을 유치해 누적 투자유치액은 약 2300억원
- 북미 플랫폼 'OOC' 월매출은 100억원을 돌파했다
- 경영진 발언: 이세영 대표는 "한국을 대표하는 AI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한국 AI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 이달 중 청소년 보호 정책 강화 방안도 함께 발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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