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아니었어?…목동에 체감 40평 '하이엔드 오피스텔' 등장 (sedaily.com)
- 단지 개요: GS건설이 목동 옛 KT 부지 상업지역에 짓는 '목동 윤슬자이'는 지하 6층~지상 48층, 3개동, 총 651실 규모 오피스텔이다
- 주력 타입인 전용 115㎡(약 35평) 모델은 발코니 16.5㎡(5평)를 더하면 체감 면적이 132㎡(40평)에 달하고, 거실과 침실 3개를 일렬로 배치한 4베이 판상형 구조에 거실-발코니를 잇는 이동식 투명벽을 적용했다
- 마감재: 욕실 위생기구·수전은 '빌레로이앤보흐' 브랜드를 기본 적용하고, 냉장고·스타일러 등 가전도 추가 비용 없이 포함돼 입주자는 사실상 "구매 여부만 선택"하면 되는 수준이라고 시행사는 설명한다
- 금융 이점: 아파트와 달리 대출 한도 제한이 없고 LTV(주택담보인정비율) 최대 70%까지 가능하며 청약통장도 필요 없다 — 법적으로는 오피스텔로 분류되지만 아파트에 준하는 설계를 갖췄다는 것이 강점
- 분양가·입지: 공급면적 3.3㎡당 약 1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저층은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이 책정될 전망이다. 분양은 9월 3일 시작되며, 목동 내 10여 년 만의 대규모 신규 주택 공급으로 인근 목동신시가지 7단지의 유사 면적은 지난달 33억원, 랜드마크 오피스텔 하이페리온은 올 들어 31억원대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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