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4600달러 반등…골드뱅킹 잔액 7% 증가 (hankyung.com)
- 금값 반등: 국제 금값이 1월 트로이온스당 5,500달러에서 6월 말 4,000달러 이하로 하락했다가 최근 4,600달러를 재돌파했다. 금융권은 연내 5,000달러선 회복을 전망한다.
- 국민·신한·우리은행 골드뱅킹 잔액이 7월 말 1조7,159억원에서 지난달 27일 1조8,362억원으로 약 7% 증가, 올해 1월 이후 첫 증가세다.
- 자금 유입: 'ACE KRX금현물' ETF는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가 2,000억원을 넘었고 8월에만 655억원 이상 유입됐다. 미국 재무부 장기국채 재매입 계획에 따른 달러 약세 우려와 세계 중앙은행의 금 순매입(2분기 288.9톤, 전년비 62%↑)이 상승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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