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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금리인상 확률 60% 육박…코스피 거래대금 반토막 (sedaily.com)

  • 금리인상 확률 급등: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홀 회의에서 매파적 발언을 내놓은 이후 9월 금리인상 확률이 약 35%에서 59.7%로 뛰었다
  • 거래 위축: 코스피 8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25조 7531억원으로 6월(50조 3471억원)의 절반 수준까지 줄었다
    • 3월 대비 거래량은 70.9% 급감했고, 8월 24일에는 하루 거래량이 2억 6773만주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 금리 민감주 직격: 바이오·증권주가 직접 타격을 받아 알테오젠 -3.91%, ABL바이오 -5.46%, 미래에셋증권 -4.01% 하락했다
  • 외국인·기관 이탈: 외국인은 5월 이후 4개월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며 8월 한 달에만 10조 1719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도 5조 702억원을 순매도했다
  • 장기금리 구조적 상승: 美 30년물 국채금리는 5.275%를 넘겨 55거래일 연속 5%대를 유지해 2006년 이후 최장 기록을 세웠고, 10년물은 4.780%로 2025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금리가 그대로 유지되더라도 시장금리가 빠르게 안정될 것이란 기대는 어렵다"며 경기 둔화 리스크가 깊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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