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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직원 주택대출 총한도 200억→350억원 상향 (sedaily.com)

  • 한도 확대: 기아가 노사 합의를 통해 내년부터 직원 주택자금 대출의 연간 총 한도를 200억원에서 350억원으로 150억원 확대
  • 개인별 한도는 유지: 주택 구입 1억원, 전세보증금 5,000만원의 개인 한도는 그대로 유지, 대상 인원만 확대
  • 조건: 금리 연 1%, 최장 10년 만기, 사내 복지기금으로 운영돼 DTI 규제 적용을 받지 않음. 근속 2년 이상 직원이 대상이며 신입사원도 일부 지원
  • 업계 흐름: 삼성전자(최대 5억원)·현대차(신협 통한 이자보전 대출) 등 주요 대기업들도 유사하게 직원 주거 지원을 확대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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