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자격증' 공인중개사, 응시자 5년새 59% 급감 (hankyung.com)
- 개업 공인중개사 감소: 서울 소재 중개업소가 4만3,792곳(2023년 1분기)에서 3만6,545곳(2026년 1분기)으로 16.6%(7,247곳) 감소
- 신규 진입 붕괴: 1분기 기준 신규 개업이 2021년 1,197곳에서 2026년 28곳으로 급감. 2026년 1분기 폐업은 699건으로 신규 개업의 25배
- 응시자 급감: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자가 2021년 39만9,921명에서 2025년 16만5,112명으로 5년 새 59% 감소
- 자격증 활용률: 누적 자격증 소지자 55만1,879명 중 실제 개업해 영업 중인 비율은 5명 중 1명에 불과
- 원인: 강력한 대출 규제와 서울 투기지역 지정으로 거래량이 급감한 것이 핵심 원인. 특히 15억원 초과 주택에 대출 4억원 상한을 두는 등 고가주택 대출 규제가 중개업소의 주 수입원인 고가 거래 중개수수료 수익을 직격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