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재건축 30조 수주전…삼성 'SMDP', 대우 '스토스' 총동원 (hankyung.com)
- 삼성물산의 목동 첫 래미안: 목동13단지 재건축에 시카고 소재 설계사 SMDP(래미안 원베일리·나인원한남 설계 경험)와 협업, 기존 2,280가구를 최대 49층 3,852가구로 재건축(공사비 2조3,763억원 규모). 안양천·매봉산 조망을 살린 특화 파사드가 강점, 신반포4지구에 이어 신반포19·25단지 설계 제안 경험도 보유. 삼성물산은 반포처럼 목동에도 '래미안타운'을 조성한다는 구상
- 대우건설의 신월시영: 보스턴 소재 조경설계사 스토스(STOSS, 2001년 설립)와 협업해 조선시대 양천의 풍경을 재해석한 '신월8경' 콘셉트로 8개 특화 정원(빛의 시내·폭포계곡 등)과 4개 테마 산책로로 차별화. 기존 2,256가구를 최대 21층 3,155가구로 재건축
- 입찰 마감: 목동13단지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은 9월 7일, 컨소시엄 구성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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