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격 나선 빗썸…예치금에 연 13% 이자 파격 지급 (sedaily.com)
- 프로그램 개요: 국내 2위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예치자산에 연 약 13%(비트코인 지급) 리워드를 주는 'Plus Club' 프로그램 출시, 일 평균 보유잔고 기준으로 산정
- 구체 조건: 일일 지급 최대 1만4,000원, 월 최대 42만원, 연 최대 500만원 한도. 신규 회원 또는 2026년 거래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이며 월 5,000만원 이상 누적 거래대금 조건 충족 필요
- 경쟁 배경: 라이벌 거래소 디지털X가 8월 24일부터 수수료 무료 정책을 시행, 코인원(한국투자증권 계열)도 신규가입자 비트코인 무료 지급·주식 수수료 면제 이벤트 진행
- 업계 우려: 거래수수료가 거래소 매출의 96~100%를 차지하는 구조에서 이런 출혈 경쟁은 2027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사용자 기반을 선점하려는 전략이라는 분석. 다양한 거래유형에 대한 정부의 과세 체계가 아직 미비하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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