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3%인데 가산금리까지 급등…대출이자 부담 가중 (hankyung.com)
- 가산금리 상승 배경: 정부가 부과한 가계대출 총량규제 한도를 지키기 위해 은행들이 기준금리 인상과 별개로 가산금리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리는 중
- 가계신용대출 평균 가산금리 3.7%(7월 기준), 6월 대비 0.11%p, 2월 대비 0.2%p 상승
- 주택담보대출 가산금리 3.26~3.27%(6~7월), 2019년 7월 통계 작성 이래 최고 수준
- 기준금리는 현재 연 3%
- 대상 은행: 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5대 시중은행
- 전망: 가계대출 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빠르게 올라 조만간 주담대 최고 금리가 연 8%를 넘어설 수 있다는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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