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톤, 태광산업에 공개서한…"배당성향 높이고 경영개입 중단하라" (hankyung.com)
- 주주 행동: 태광산업 2대 주주인 트러스톤자산운용이 이사회에 공개서한을 발송, 배당성향 상향과 투명성 제고를 요구
- 배당성향 지적: 태광산업의 최근 20년 평균 배당성향이 1%에 불과해 시장 평균을 크게 하회한다고 지적, 구체적 수치 목표와 시행 시점을 명시하라고 요구
- 지배구조 문제 제기: 태광그룹 경영지원단이 법적 권한 없이 주요 경영 의사결정에 관여하고 있다는 의혹 제기 — 6월 밸류업 계획, 8월 주주서한 회신, 3,186억원 규모 교환사채 발행(이후 철회) 등이 그 대상
- 압박 수위: 10개 질의와 5개 요구사항을 제시하며 30일 내 만족스러운 답변이 없으면 회계장부 열람·등사 청구·주주대표소송·임시주주총회 소집·업무방해 관련 고발 등을 검토하겠다고 경고
- 회사 측 대응: 태광산업은 2026년 결산배당 주당배당금 상향과 자사주 소각 여부 검토 방침을 밝혔으나, 트러스톤은 구체성이 부족하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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