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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청년 미래대출', 연간 목표 넘겼다 (sedaily.com)

  • 실적: 신한미소금융재단이 8월 26일 기준 782건·24억원을 대출 집행해 연간 목표(22억원)의 109.1%를 초과 달성
  • 대출 조건: 연 4.5% 금리, 1인당 최대 500만원, 평균 실행액은 약 307만원
  • 지원 대상: 만 19~34세 중 신용평점 하위 20% 또는 차상위계층 이하인 미취업자·취창업 1년 이내 청년
  • 용도: 취업 준비비용, 자격증 취득비용, 창업·초기 정착자금
  • 추가 지원: 진옥동 회장 3월 연임 이후 재단에 1,000억원 추가 출연 — 이 중 800억원은 저리대출, 200억원은 성실 상환자 대상 자산형성 지원(최장 8년간 최대 300만원, 약 1만명 대상 예상)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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