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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과 비슷"…금리 인상기 부동산 투자 경고 (hankyung.com)

  • 2010년과의 비교: 배문성 라이프자산운용 이사는 현재의 금리 인상 국면을 2010년과 비교하며 "대외 여건이 장기 약세장이었던 2010년과 가장 비슷하다"고 진단했다.
    • 2010년에는 금리가 연 3.25%까지 올랐고, 당시는 자동차·화학·정유 중심의 대중국 수출 호황기였다.
    • 2010년, 2018년 말, 2022년 등 과거 금리 인상기는 서울 등 수도권 집값의 변곡점으로 작용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 투자 경고: "과도한 추격 매수는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세제 개편으로 수요가 몰리는 20억원 이하 아파트에 유의하고, 2019년 15억원 초과 주택담보대출 전면 금지 사례처럼 규제의 풍선효과로 인한 부작용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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