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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아진 보험 안방시장…M&A·합병·증자로 새판 짜기 (sedaily.com)

  • 재편 배경: 인구 감소·고령화로 국내 보험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M&A·합병·증자를 통한 업계 재편이 본격화. 2030세대 생명보험 가입률은 2023년 기준 나이·성별에 따라 최저 49.9%
    • 내년부터 시행되는 신지급여력(K-ICS) 50% 규제도 자체 성장 전략의 제약 요인
  • 국내 통합 사례: 우리금융지주는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합병해 2027년 하반기까지 자산 55조원 규모의 보험사로 재편 추진. 교보생명은 악사손해보험 인수를 검토 중
  • 대형사 해외 확장: 삼성생명·화재는 축적된 자본과 삼성전자 배당 확대 기대를 바탕으로 해외 M&A를 모색 중
  • 하나금융의 증자: 7월 하나손해보험에 2,000억원을 투입. 경과조치 후 기본 K-ICS가 각각 29.5%·47.6%인 iM라이프·흥국화재 등도 추가 자본 보강이 필요한 상황
  • 기타: 한화생명은 인도네시아 노부은행·미국 벨로시티 인수 완료, DB손보는 5월 미국 포테그라 지분 100% 인수, 롯데손해보험·BNP파리바카디프 등도 매물로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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