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XMT·YMTC, 삼성·SK하이닉스 추격 위해 대규모 증자 (hankyung.com)
- 자금 조달 확대: 창신메모리(CXMT, D램)는 당초 계획 295억위안의 2배 이상인 666억1000만위안을 최종 조달했다. 생산라인 기술개선에 75억위안, D램 기술 업그레이드에 130억위안, R&D에 90억위안을 투입한다.
- 양쯔메모리(YMTC, 낸드플래시)는 모집자금 330억위안 중 63%인 208억위안을 양산라인 기술 업그레이드에 투입한다.
- 생산능력 확대: CXMT는 월 생산량을 2025년 26만5000장에서 2026년 35만장, 2028년 50만장으로 늘릴 계획이다(2027년 42만장). YMTC는 현재 월 20만장 수준에서 내년 약 25만장으로 늘고, 신규 팹이 모두 완전 가동되면 장기적으로 월 50만장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 장비 국산화 가속: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율은 지난해 21%에서 올해 26%, 내년 34%, 2028년 43%까지 오를 전망이다. 공정별로는 지난해 기준 열처리 45%, 화학적 기계 연마(CMP) 39%, 식각 31%, 박막증착 27%다.
- 미국의 대중 수출 규제로 ASML의 중국 매출 비중이 지난해 33%에서 올해 20% 안팎으로 떨어지면서 중국이 국산 장비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 수혜가 예상되는 업체(2027년 예상 매출)로는 북방화창 643억위안, AMEC 222억위안, 바이오텍 126억위안, 화해청과 76억위안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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