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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속도전…동대문구 TF·노원구 '규제 100개' 완화 (sedaily.com)

  • 동대문구: 지난달 말 "정비사업 신속추진 태스크포스(TF)"를 출범. 관내 58개, 약 3만 9,000가구 규모 주택개발사업이 진행·준비 중이며, TF가 사업장별 추진 단계·공정을 통합 관리해 행정절차 지연을 방지. 도시계획·건축·금융·법률 전문가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하반기 중 구청장 직속 "정비사업 신속추진단"으로 확대 예정
  • 노원구: "재건축·재개발 규제혁신 100"을 추진해 사업 지연 요인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 100개를 개선. 정비계획 변경 절차 간소화, 소유자 불명 시 확인용 "주민통지 제도" 신설이 포함. 현재 논의 중인 500가구 미만 외에 1,000가구 미만 사업까지 자치구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확대해달라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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