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금리 상승에 금융주 강세…신한지주 상장 후 최고가 (hankyung.com)

  • 은행주 강세: 신한지주가 9월 3일 3.62% 상승한 11만 4,500원에 마감하며 2001년 상장 이후 최고가 기록. 7월 이후 수익률은 신한지주 19.51%, KB금융 11.88%, 하나금융 21.72%. 강세 배경은 금리 상승·환율 하향 안정·주주환원 기대감 세 가지로, "지수가 아니라 금리"를 따라가는 흐름
  • 채권 자산 리스크: 국내 8개 증권사(미래에셋·한국투자·NH투자·삼성·메리츠·KB·신한투자·키움) 채권 자산 총계는 올 6월 말 기준 222조 6,494억원으로 작년 말(216조 5,381억원) 대비 2.8% 증가, 전체 자산의 23.3% 비중. 3분기 금리 급등(채권가격 하락)이 이어지면서 증권업계에선 채권 자산 손실이 3분기 실적 복병이 될 수 있다는 우려
원문 보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