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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삼성전자, 연내 자사주 40조 매입·소각 가능"…목표가 60만원 (hankyung.com)

  • 목표주가 유지: KB증권이 삼성전자에 대해 "연내 자사주 매입·소각과 현금배당 등 추가 주주환원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60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실적 개선과 대규모 주주환원이 맞물리며 10년 만에 가장 강력한 주가 재평가 국면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 환원 규모 추산: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최근 3개년 주주환원 잔여재원을 110조원으로 가정할 경우 3분기 30조원·4분기 40조원 등 총 70조원 규모 현금배당과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이 가능할 것으로 추산. 하반기 배당 기준 배당수익률은 4%를 웃돌 것으로 전망
  • 차기 환원정책: 향후 공개될 차기 3개년 신규 주주환원 정책에서 기존 잉여현금흐름의 50% 수준에서 50% 이상으로 강화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분석
  • 실적 전망: 삼성전자 하반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587% 증가한 221조원으로 추정, 분기 평균 영업이익 100조원 상회로 2025년 4분기 이후 5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예상. 메모리 공급 부족은 최소 2028년까지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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