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셋값 4억7515만원…신혼부부 버팀목 기준 넘었다 (hankyung.com)
- 전셋값 급등: 수도권 아파트 평균 전셋값이 4억7515만원으로, 신혼부부 전용 버팀목 대출 기준인 '수도권 임차보증금 4억원 이하'를 넘어서면서 수도권 아파트 절반 이상이 신혼부부 버팀목 대출 대상 범위를 벗어났다.
- 정책 대출 이용 급감: 신규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이 전년 대비 42.1% 감소한 12만4959건에 그쳤다.
- 신혼부부 전용 대출은 2023년 3만3149건에서 2025년 1만4196건으로 57.2% 감소했다.
- 파급 효과: 전셋값 급등과 금리 부담이 겹치며 세입자의 초기 자금 부담이 커졌다. 그 결과 월세 전환이 늘고, 안양·오산·여주 등 합리적 분양가의 신축 아파트 분양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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