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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화재, 현금성 실탄만 5조+α…전방위 금융사 쇼핑 (sedaily.com)

  • 삼성 금융계열 M&A 실탄: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6월 말 기준 삼성생명·삼성화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각각 2조 8,065억원·2조 582억원으로 총 4조 8,647억원. 여기에 삼성전자 하반기 배당(KB증권 추산 70조원) 중 삼성생명(지분 8.51%)·삼성화재(1.49%) 몫 약 7조원이 추가 자금원. 두 회사의 단기매매 목적 채권·펀드인 당기손익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FVPL)도 각각 46조 1,759억원·12조 5,709억원으로 M&A 실탄으로 활용 가능
    • 삼성생명은 태국 현지법인·중국 합작법인 증자, 미국 금융사 인수를 검토 중이며 삼성화재는 영국 특수보험사 캐노피우스 추가 지분 인수를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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