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낀 집 샀다가 입주 2년 밀릴 수도…계약 전 확인할 것 (hankyung.com)
- 임차인이 거주 중인 주택 매매 시 매도인·매수인 간 거래만으로 끝나지 않고, 임차인의 계약기간과 계약갱신요구권 행사 가능 여부 확인이 필수 — 매수인이 실거주 목적으로 매입해도 임차인이 갱신요구권을 행사하면 입주 계획이 최대 2년까지 밀릴 수 있음
- 확인해야 할 핵심 요소: 소유권 이전 시점, 임대차 종료일, 잔금일의 불일치 여부, 토지거래허가구역·조정대상지역 여부, 실거주 목적/사유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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