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삼전닉스에 전기료 선납 25조원 거래 제안 (hankyung.com)
- 거래 규모: 25조원(삼성전자 20조원, SK하이닉스 5조원) — 두 기업이 한전에 전기료를 미리 납부하는 방식. 재정경제부 국고라인(황순관 국고실장, 황희정 전 국채정책과장)이 설계·주선
- 배경: 한전 부채 210조7160억원(2026년 상반기 기준), 일일 이자 지출 115억원, 한전채 발행잔액 70조원 이상(6월말 기준, 2022년 한 해 발행액은 37조2000억원) — 대량의 한전채 발행이 일반 회사채 시장의 투자 수요를 잠식할 우려에 대응해, 전기료 선납으로 한전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한전채 추가 발행 필요성을 줄이려는 전략
-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이 관련 논의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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