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뉴욕·상하이 증시, 8월 CPI가 좌우 (hankyung.com)
- 주요 일정: 9월 7일 미국 노동절 휴장, 9월 8~10일 3년·10년·30년물 국채 입찰, 9월 10일 국채 바이백(10년·20년물) 프로그램 확대 개시, 9월 11일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 CPI 전망치: 헤드라인 CPI는 전월 대비 0.4%, 근원 CPI는 0.2%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리 영향: 근원 CPI가 0.3% 이상 오르면 15~16일 열리는 FOMC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 AI 투자심리 변수: 9월 10일 오라클·어도비 실적 발표가 AI 데이터센터·소프트웨어 업종 투자심리를 좌우하며 주간 증시 방향에 큰 영향을 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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