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대미 투자협상 9월 초 여당에 보고 (sedaily.com)
- 일정: 9월 7일 산업통상부가 더불어민주당에 대미 투자협상 관련 브리핑을 진행한다. 여권 관계자는 "구체적 결과 도출을 전제로 한 회의"라고 밝혔다. 브리핑에는 협상 개요·프로젝트 규모·향후 절차가 포함된다.
- 경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8월 16일 예정에 없던 미국 방문으로 러트닉 상무장관을 면담했고, 9월 1일에는 G20 혁신장관회의 참석차 재차 방미했다.
- 첫 투자 프로젝트 후보: 텍사스 소재 LNG 복합화력발전소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협상은 미국 측의 사업비 증액 요구와 한미 간 수익 배분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지연돼 왔다.
- 목표 시점: 김 장관은 국내 절차를 거쳐 "9월 안에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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