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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9년 만의 재정흑자, 韓 신용도에 우호적" (hankyung.com)

  • 재정 전망: 2027년 재정흑자 59조9000억원, 2027년 예산 820조9000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 국가채무비율은 2026년 51.6%에서 2027년 48.3%(GDP 대비)로 낮아질 전망이다.
    •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원 중 12조5000억원을 국채 상환에 쓴다.
  • 신용등급 맥락: 한국은 현재 Aa등급이며, 무디스는 국가채무비율이 Aa등급 국가 중위값(44%)을 여전히 웃돈다는 점은 짚었다.
  • 무디스 평가: 재정흑자 전환을 신용도에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흑자 재원을 전액 지출하지 않고 국채 발행 축소에 활용하기로 한 정부 결정도 우호적으로 봤다.
  • 반론: 하나증권은 미래대응기금이 물가를 자극하고 부채 감축 효과를 상쇄하는 "과도한 부양책 재원"이 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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