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집 팔고 미국주식 올인한 연봉 2.5억 부부 (hankyung.com)
- 20억원 서울 집을 팔고 미국 주식 전액 투자: 연봉 합산 2억5000만원 이상(세전)인 부부가 서울 자가를 20억원에 매도하고 전세보증금 5억원짜리 집으로 이사하기로 했다.
- 매도 대금 20억원 중 5억원은 전세보증금으로, 나머지 15억원은 미국 상장 ETF에 투자할 계획이다.
- SOXX(아이셰어즈 반도체 ETF)·QQQ(나스닥100)·VOO(S&P500)에 각 5억원씩 균등 배분한다.
- 결정 배경: 부부는 "집 한 채를 깔고 앉아 있는 게 이상하다"며 부동산에 목돈이 묶여 있는 것이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했다.
- 커뮤니티 반응은 엇갈림: 달러 자산이 국내 부동산보다 낫다는 지지 의견과, 스스로 "주린이"(주식 초보)라고 밝힌 부부가 전 재산을 몰아넣는 것은 위험하다는 비판이 함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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