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목동10단지에 '디에이치 목동 에세르' 제안 (hankyung.com)
- 재건축 규모: 목동 10단지는 기존 2160가구에서 최대 4248가구·최고 40층으로 늘어난다.
- 수주 상황: 현대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예정 공사비는 약 2조6135억원이다. 경쟁 시공사는 언급되지 않았다.
- 단지명 유래: '에세르'는 히브리어로 숫자 10을 뜻하며, 재건축(10단지)의 완성과 목동의 교육 가치를 함께 담았다는 설명이다.
- 설계 파트너: 프리츠커상 수상자 톰 메인의 모포시스(Morphosis)와 사사키(Sasaki)가 참여해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캠퍼스형' 커뮤니티를 표방한다. 2026년 3월부터 홍보관을 운영하며 설계안 발표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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