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가계대출 한도 상습 초과 (sedaily.com)
- 2026년 목표 대비 실적(7월까지): 가계대출 잔액 9조829억원. 감독당국 목표는 -0.51%(407억원 감축)였는데 실제로는 1조972억원(13.7%) 늘어, 목표 증감액과 비교하면 증가 폭 차이가 1조1379억원에 달한다.
- 주담대 초과가 특히 심각: 7월 말 주택담보대출 잔액 3조5192억원. 연간 증가 목표는 417억원이었지만 7개월 만에 8219억원 늘어, 목표치를 약 20배 초과했다.
- 2025년에도 초과: 2025년 주담대 목표는 4591억원이었지만 실제 증가는 6279억원(목표 대비 137%)이었다.
- 당국 반응: 금융감독 당국 관계자는 "가계대출에 관한 한 (전북은행이) 통제 밖"이라고 지적했다. 전북은행은 "향후 관리 목표를 준수하는 방향으로 영업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 비교: 이달 들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달 말 대비 7276억원 감소했다.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