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호선에 GTX까지…하남 미사·교산 몸값 들썩 (hankyung.com)
- 가격 동향: 하남 미사강변푸르지오 84㎡가 8월 15억9000만원에 거래돼, 2월(13억원) 대비 크게 올랐다. 미사 지역 다른 84㎡ 단지들은 12억~13억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 교통 호재: 현재는 서울지하철 5호선(미사역)만 운영 중이지만, 3호선 연장(송파하남선)이 오금역~감일~교산~하남시청역 11.7㎞를 잇고, 9호선 연장(강동~하남~남양주선)도 미사를 지날 예정이다. GTX-D는 교산을 지나는 정부 구상에 하남시가 황산사거리 정차역 추가를 요구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불확실성: 하남시는 GTX-D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아직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여부조차 확정되지 않았다"는 게 기사의 지적이다. 정부 승인·타당성 조사·착공까지 거쳐야 개통 시점을 가늠할 수 있다.
- 관전 포인트: 이런 교통 호재가 확정되면 기존 미사와 개발 중인 교산 간 주거 서열이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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