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도곡우성 재건축 따내 정비사업 수주 4조원 돌파 (sedaily.com)
-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수주: 롯데건설이 9월 5일 조합원 총회에서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 공사비 4,002억원, 지하 6층~지상 26층 4개 동 규모
-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을 적용한 단지명 '도곡 르엘'을 제안, 글로벌 건축설계사 저디(JERDE)가 설계 참여
- GTX-C 노선 개통 예정 지역이며 지하철 3호선·신분당선 양재역 인접, 강남세브란스병원·서초구청 등 인프라 인접
- 2026년 누적 수주 4조110억원: 이번 수주로 롯데건설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가 총 6건, 누적 4조110억원으로 늘었다
-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송파구) 4,840억원
- 금호제21구역 재개발(성동구) 6,242억원
- 용호3구역 재건축(창원) 3,967억원
-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성동구) 1조3,492억원
-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안양) 7,567억원
-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강남구) 4,00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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