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1조4192억 조달 위해 점포 19곳 매각 (hankyung.com)
- 홈플러스, 총 1조4192억원 자금 조달 계획
- 기업회생 절차 진행 중, 지난달 13일 영업 재개
- 조달 자금은 주로 메리츠금융그룹의 선순위 신탁담보채권(약 1조3000억원) 상환에 투입
- 폐점 대상 자가점포 19곳을 2028년 2월까지 매각
- 핵심 점포 4곳(유성점·동광주점·야탑점·서면점): 2792억원 예상
- 비핵심 점포: 1조1401억원 예상
- 19곳 중 12곳이 지방 소재
- 경영 정상화 전략: 납품업체 상품 대금 정산주기를 최대 월 3회로 단축, 식료품 공급 확대, 식료품 전문 소형 매장으로 체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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