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해명] "대미투자 제1호 프로젝트, 확정된 바 없다" (korea.kr)
- 반박 대상 보도: 정부는 2026.9.7 헤럴드경제·이데일리 등이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로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이 확정됐다"고 보도한 데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 정부 입장: 현재 한·미 간 협의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으며, 관련 법령에 따른 국회 보고 등 국내 절차와 미측과의 협의를 거쳐 프로젝트를 확정·발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확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한 보도는 신중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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