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해명] 대미투자 수익배분 구조 등 확정된 바 없다 (korea.kr)
- 반박 대상 보도: 재정경제부는 2026.9.7 이데일리의 「대미투자 프로젝트 '각자도생' 피했다...'리스크 풀링' 유지」 기사에서 "한미가 여러 프로젝트의 수익을 한데 모아 관리하는 '리스크 풀링' 구조를 유지하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한 데 대해 보도설명자료를 냈다
- 정부 입장: 대미투자 구조 등은 현재 한·미 간 협의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확정된 바 없으며, 확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한 보도는 신중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 담당: 재정경제부 전략경제정책관 전략투자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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