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금감원, KB금융·국민은행 정기검사 착수…2년 만 (sedaily.com)

  • 검사 개요: 금융감독원이 7일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에 대한 정기검사를 시작했다. 추석 연휴가 검사 기간에 포함돼 현장검사는 10월 중하순까지 이어질 전망
    • 올해부터 별도 편성된 금융소비자보호 검사반이 금융상품의 설계·심사·판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과 금융소비자보호법·개인채무자보호법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
    • 이사회 독립성·CEO 선임 절차의 공정성 등 지배구조 모범관행 이행 여부, 여신·내부통제·정보보호 등 경영 전반도 점검 대상
  • 배경: 2024년 8월 이후 2년 만의 정기검사로, 당시엔 홍콩 H지수 ELS 대규모 손실과 잇따른 금융사고를 계기로 내부통제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당시 검사에서는 국민은행이 인도네시아 자회사 KB뱅크(옛 부코핀은행)의 건전성 지표 개선을 위해 약 7000억원 규모 자금을 우회 지원한 정황이 드러난 바 있다
원문 보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