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후보자 서울 부동산, 정부 출범 후 평균 27.55% 상승 (sedaily.com)
- 분석 결과: 국회 국토교통위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실이 이재명 정부 출범(작년 6월)부터 지난달까지 장관 후보자들이 보유한 서울 부동산 가격 변동을 분석한 결과 평균 27.55% 상승했다(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평균 상승률의 두 배)
- 홍제동 아파트(이소영 후보) 9억 3000만원→12억 2000만원(31.18%), 구로구 신도림 태영타운(홍지선 후보) 11억원→14억 1000만원(28.18%), 서초네이처힐(강신철 후보) 16억원→20억원(25%)
- 한국부동산원 기준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평균 상승률은 14.61%
- 다른 사례: 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의 과천 부림동 아파트는 18억원→20억 2500만원(12.5%↑), 실거주 기간 4개월에 불과하고 현재 재건축이 진행 중
-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는 수원 장안구 디에트르더리체1차 분양권(2027년 9월 입주 예정, 시세 10억 7000만원) 보유
- 정책 함의: 이재명 정부는 출범 석 달 뒤 9·7 대책으로 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 가구 착공 계획을 냈지만 상반기 수도권 착공 물량은 목표치의 24.2%에 그쳤다. 세제 개편안 발표 후 강남 집값은 주춤하나 강북권·수도권 남부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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